ⓒ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종윤 기자 서울시 "吳,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해"…김영배 "이중잣대"(종합)서울시, 오세훈 '입장 번복' 반박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