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 51번…국토부 "내년 로드맵 확정 후 추진"청사·정주 대책 패키지 병행, 맞춤 지원으로 '속도전'정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전경.(나주시 제공)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공공기관이전수도권지방이전국토부혁신도시정주대책로드맵청사확충조용훈 기자 고졸 입사자 2명, 1~2년 먼저 차장으로…한전 특별승진 실시9월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 확대…건설·청년은 감소 지속관련 기사부안군의회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특화산업 연계 우선 배치해야""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수도권 쏠림 심화 속 커지는 세종 역할…이전 효과 검증 과제이성윤 의원 "헌법재판소 전주로 이전하면 국민이 감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