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 51번…국토부 "내년 로드맵 확정 후 추진"청사·정주 대책 패키지 병행, 맞춤 지원으로 '속도전'정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전경.(나주시 제공)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공공기관이전수도권지방이전국토부혁신도시정주대책로드맵청사확충조용훈 기자 주택사업경기 77.6으로 반등…수도권 관망·지방 회복세행복도시 산울동 복컴 다음달 준공…주민·전문가 합동 점검관련 기사"기관만 옮겨선 안된다"…2차 이전, 정착 가능한 도시 만들기충북지사 후보 등록 첫 주말…민생 현장 찾고 핵심 공약 발표"허허벌판 혁신도시 대신"…지자체들, 원도심·역세권으로 몰린다153개 공공기관 옮긴 혁신도시…인구 늘어도 삶은 수도권에영국·스웨덴은 어떻게 살렸나…원도심에 산업·대학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