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순위·후순위 임차인 모두 보증금 지원…피해 가구 296곳 대상주택진흥기금 활용, 민간 분양 30% 허용…사업자 초기 부담 완화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청년안심주택 건설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청년안심주택보증금 미반환전세사기주택실부동산윤주현 기자 [르포] "더 떨어지면 연락 주세요"…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수자 우위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김종윤 기자 제기동 한옥마을,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제2의 익선동' 육성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채용…8개 부문 35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