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순위·후순위 임차인 모두 보증금 지원…피해 가구 296곳 대상주택진흥기금 활용, 민간 분양 30% 허용…사업자 초기 부담 완화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청년안심주택 건설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청년안심주택보증금 미반환전세사기주택실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여야, '부동산 민심' 촉각…"관련법 1순위로 처리" "대국민 사기"(종합)[단독]일하는 공무원 보호…오세훈 "적극행정 고소에 변호사비 2000만원 지원"오세훈 "청년이 집 때문에 서울 떠나선 안 돼"…7.4만가구 공급오세훈,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