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가구 주거환경 개선, 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하계5·상계마들 내년 첫 삽, 2029년 입주…가양·수서로 확대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뉴스1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공임대재건축수도권주택공급분양주택주거환경개선원주민이주용적률조용훈 기자 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성동 103주·동작 57주 만에 하락 전환화성 서부권서 자율주행 테스트베드…생활밀착형 서비스 검증관련 기사투자용 주택 대출 순차적 규제…임대시장 구조까지 손본다김윤덕 국토장관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논의…집값 안정 최우선"김이탁 국토부 차관 "공급계획, 수치 아닌 실행으로 평가받을 것"국힘 "수도권 6만호, 유통기한 지난 냉동상품…文정부 데자뷔"(종합)태릉CC·용산·과천, 6만 가구 공급…조율 안 된 부지는 2월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