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가구 주거환경 개선, 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하계5·상계마들 내년 첫 삽, 2029년 입주…가양·수서로 확대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뉴스1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공임대재건축수도권주택공급분양주택주거환경개선원주민이주용적률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수도권 26.8만가구 착공 목표인데…정부 "연말 최대 23.5만가구"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이성훈 LH 사장 "올해 9.6만가구 착공 추진…공공택지 착공 1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