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가구 주거환경 개선, 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하계5·상계마들 내년 첫 삽, 2029년 입주…가양·수서로 확대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뉴스1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공임대재건축수도권주택공급분양주택주거환경개선원주민이주용적률조용훈 기자 김윤덕 장관 "27년 현대차 새만금 투자, 사전 준비 완비했다"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2년 뒤 전세시장 '변수' 되나관련 기사추미애 "GTX 사업 병목 풀어 수도권 30분 출근 시대 열겠다"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동작구 '냉난방비 제로' 시범사업에 경동나비엔 '핵심설비' 공급추미애, 경기 발전 공약 2탄 발표…규제혁신·주거·문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