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민간임대·청년주택 초점 맞춘 9·7 대책 보완 대책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4일 서울 강북구 재정비촉진사업 규제철폐 적용 1호 사업장인 미아2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건설경기 악화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사업장 정상화를 위한 규제혁신방안 1호 사업장으로 '미아2구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9.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부동산오세훈주택오현주 기자 한미글로벌, 황주호 전 한수원 원장 사외이사로 선임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용적률 체계 통합관련 기사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꿀팁버스' 타고 대학교 간 오세훈…"청년 무거운 짐, 나눠 들겠다"6월 지선 앞두고 '용산 주택' 공방 계속…사업 지연 우려정원오 "반드시 이겨 李정부 손맞출 후보, 그게 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