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민간임대·청년주택 초점 맞춘 9·7 대책 보완 대책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4일 서울 강북구 재정비촉진사업 규제철폐 적용 1호 사업장인 미아2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건설경기 악화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사업장 정상화를 위한 규제혁신방안 1호 사업장으로 '미아2구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9.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부동산오세훈주택오현주 기자 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교보문고·최인아 책방과 손잡은 건설사들…아파트 독서 공간 고급화관련 기사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靑 "오세훈도 부동산 책임 없는 것 아냐"…정책 비판에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