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최고 35층 조성공공임대 123가구 포함…가락동 일대 4200가구 공급 탄력 가락극동아파트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송파구가락극동아파트재건축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재건축 최대어 '성수전략정비구역', 대형사 수주 경쟁 본격화10·15 규제후 동대문·영등포·서대문 아파트값 상승률, 강남권 넘었다관련 기사쌍용건설 컨소, '가락쌍용1차' 서울시 리모델링 사전자문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