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최고 35층 조성공공임대 123가구 포함…가락동 일대 4200가구 공급 탄력 가락극동아파트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송파구가락극동아파트재건축부동산오현주 기자 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 재편…6000가구가 안정적"서울 상업용 부동산 1월 거래 1.9조…전년 대비 3배 증가관련 기사쌍용건설 컨소, '가락쌍용1차' 서울시 리모델링 사전자문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