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아닌 예방이 목적"…노동안전 대책 현장 적용 강조참석 건설사, 추락사고 예방 사례 공유…해법 모색 위해 집중 토론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건설사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건설사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사건설업계고용노동부김영훈 장관간담회추락사고건설안전노동안전윤주현 기자 GS건설, '도안자이 센텀리체' 4월 분양…1780가구 일반분양'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3월 분양…353가구·분양가상한제 적용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수의계약 참여…10조 공사 본궤도대우건설 자사주 471.5만주 소각…”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단독] 사망사고 중복제재 논란…과징금 '이중부과' 교통정리 한다집값 급등·건설사 CEO 줄소환…국토위 '주택·중대재해' 도마 위사망사고 땐 외국인 고용 3년 제한…건설현장 '경영 부담'사망사고 60%는 영세 공사현장…대형사 중심 산재 대응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