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앞두고 관리 만전행복청과 공사 관계자, 관련 전문가들이 안전·품질 개선 공공시설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안전과 품질 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행복청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행복도시공공건축물안전관리품질개선공공시설협의체조용훈 기자 2030년까지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운용 맡기는 '기금형'도 도입(종합)[문답] 퇴직연금 중도인출 유지…기금형서 계약형 전환도 가능관련 기사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공공분양 '전기안심건물 1등급' 예비인증오세훈 "국민의힘 '낙제점'…개혁신당과 합당도 방법"정동영 의원 "전주 옛 금암고 일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공사현장 찾은 김형렬 행복청장 "하자 발생 않도록 품질관리 강화 당부"행복청, 안전·품질 보증 공공시설협의체 회의…공기 단축방안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