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단독주택 46억 원 매입 후 철거·신축합정·망원·홍대역 인근…매입원가 대비 14억 차익 기대개그맨 서경석이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대사 겸 자립준비청년 명예멘토로 위촉됐을 당시 모습. 2025.3.3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경석부동산단독주택오현주 기자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