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32곳 정비사업·모아타운 9곳 추진약 4만 3000가구 공급…사업성 보정계수로 용적률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마지막 판자촌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을 방문해 재개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5.9.9/뉴스1 ⓒ News1 심서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신통기획모아타운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한 달새 30% '뚝'…강남·용산 '주춤''강서 첫 래미안' 1순위 3426명…영등포 '9억 로또'에 7만명(종합)관련 기사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종합)오세훈 "총알·포탄 보급 끊긴 전장…맨주먹으로라도 서울 사수할 것"오세훈 "2018년 재연 우려…서울시장도 위험, TK 빼면 승산 없다"오세훈 "정부 재개발·재건축 이해도 절망 수준…현실적 인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