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사진 왼쪽)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강릉 안반데기마을 관계자와 현지 실태를 살피는 모습. (호반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호반그룹대아청과강릉가뭄강릉 가뭄급수차급수탱크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