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사진 왼쪽)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강릉 안반데기마을 관계자와 현지 실태를 살피는 모습. (호반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호반그룹대아청과강릉가뭄강릉 가뭄급수차급수탱크윤주현 기자 北 '원적외선 치료기', 중·러 특허 땄다…20년간 기술 개량필리핀 마닐라서 괴한에 피랍된 40대 사업가, 닷새 만에 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