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사진 왼쪽)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강릉 안반데기마을 관계자와 현지 실태를 살피는 모습. (호반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호반그룹대아청과강릉가뭄강릉 가뭄급수차급수탱크윤주현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