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지역 기준 공동주택 재고 확대 이후 관리지역 제외 통계 현실과 괴리…선정 기준 개선 지적대구 서구 내당동 반고개역 푸르지오 아파트에 '1억 이상 파격 할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미분양 관리지역HUG선정기준개선황보준엽 기자 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홍지선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11월 중 발표"관련 기사"텐트 치고 43시간째 대기"…대구 신축 아파트 전세 계약 '오픈 런''미분양 무덤' 대구 아파트, 웬 오픈런…전세 전환에 200m 줄최인호 사장 "HUG 보증 심사·채권 회수에 AI 활용…업무 AX 전환"[설 이후 부동산]④ 분양시장 개선 기대…전문가 70% "보합 이상"주간 집값통계 '폐지' 놓고 충돌…부동산원 "필수 통계는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