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지역 기준 공동주택 재고 확대 이후 관리지역 제외 통계 현실과 괴리…선정 기준 개선 지적대구 서구 내당동 반고개역 푸르지오 아파트에 '1억 이상 파격 할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자료사진)/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미분양 관리지역HUG선정기준개선황보준엽 기자 공사 중단 막는 'HUG 안심환매' 기준 완화…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최인호 사장 "HUG 보증 심사·채권 회수에 AI 활용…업무 AX 전환"관련 기사최인호 사장 "HUG 보증 심사·채권 회수에 AI 활용…업무 AX 전환"[설 이후 부동산]④ 분양시장 개선 기대…전문가 70% "보합 이상"주간 집값통계 '폐지' 놓고 충돌…부동산원 "필수 통계는 아냐"(종합)지방 주택·건설 투자 '종합 패키지'…세제·SOC집행·규제 개선(종합)"브리지론·PF·미분양 해소"…건설·주택시장에 2조7000억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