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트럭 위로 옮겨지고 있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둔덕여객기 참사김은혜 의원국토교통부김윤덕 장관사조위이승렬 단장조용훈 기자 수도권 135만 가구에 '5극 3특'…공급·균형발전 시험대<하>李대통령 첫 공급대책, 수도권 135만 가구로 '수급판' 바꾼다<상>관련 기사"이 편지가 닿기를"…무안공항 하늘로 띄운 유족들의 편지네이버,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댓글 차단…2차 피해 방지송언석 "무안공항 참사 1주기, 처벌받은 책임자 아무도 없는 현실 참담"제주항공 조사 '숨고르기'…사조위 독립성 논란에 보고서 지연 우려잊지 않겠다는 다짐…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공식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