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1가구 규모…한강 조망·초고층 스카이라인 설호텔식 컨시어지·원스톱 통로 등 스마트 라이프 실현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협업 드림팀 이미지 (현대건설 제공) 뉴스1ⓒ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건디에이치압구정2구역압구정현대100년도시입찰제안서압구정윤주현 기자 4500가구 입주장 열렸다…송파 전세 2억 하락, 급전세 매물 속출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협력사와 일심동체 관리"관련 기사엘스도 '대수선' 추진…재건축 막힌 구축에 '신개념 리모델링' 부상현대건설, '디에이치' 10주년 브랜드북 발간…고급 주거 철학 담아현대건설, '뱅앤올룹슨·아워스팟' 협업…'H 컬처클럽'에 적용현대건설, 토털 주거 설루션 '네오 리빙' 공개…'완성된 삶' 비전 공개현대건설, 협력사와 성과 나눈다…'VE 보상제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