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50% 공유…설계·시공 최적화 제안에 인센티브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 사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건디에이치협력사상생힐스테이트부동산윤주현 기자 4500가구 입주장 열렸다…송파 전세 2억 하락, 급전세 매물 속출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협력사와 일심동체 관리"관련 기사엘스도 '대수선' 추진…재건축 막힌 구축에 '신개념 리모델링' 부상현대건설, '디에이치' 10주년 브랜드북 발간…고급 주거 철학 담아현대건설, '뱅앤올룹슨·아워스팟' 협업…'H 컬처클럽'에 적용현대건설, 토털 주거 설루션 '네오 리빙' 공개…'완성된 삶' 비전 공개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재건축 '100년 도시' 청사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