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위 "스크류잭 임의 해체 최대 원인, 총체적 부실"하도급 '현장 오판'에 시공사·감독자 책임도 명확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 (공동취재)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세종안성 고속도로 청용천교 붕괴사고 조사위원회의 오홍섭 위원장이 19일 사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News1 김기남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청용천교 사고스크류잭 해체전도방지시설국토교통부사고조사위원회오홍섭 위원장현대엔지니어링조용훈 기자 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홍지선 "장기임대 확대에 초과세수 활용 협의"…취임 후 첫 SNS관련 기사金총리, 세종-안성 고속도 붕괴 1년 현장 찾아…사후관리 점검'안성 붕괴사고' 전도방지시설 8종 임의제거·부실설치…예견된 '인재'(종합)세종안성 교량 붕괴 "하도급 임의 해체·시공사 감독 부실이 불렀다"세종안성 교량 붕괴…"스크류잭 해체·안전인증 무시가 참사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