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주택 활성화 방안 (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에서 모아타운 부지 현장점검을 하며 마을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모아주택모아타운오세훈부동산주택재개발재건축오현주 기자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부회장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전환"오세훈, 재건축 현장서 안전 강조…"동영상 기록 활성화할 것"관련 기사오세훈 "시민 삶 놓치지 않는 도시로"…강북 활성화·주택공급 약속'장승배기 역세권' 동작 상도동에 37층·763가구 단지 조성된다종로·강동·강서 모아타운 대상지 확정…1093가구 주택 공급모아타운 대상지 3곳 토허제 신규 지정…기존 63곳 재지정모아타운 5곳 8642가구 공급 확정…낙후 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