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지구 복합개발·서남권 대개조 등 강조"'공급 멈추지 않는다'…2031년까지 총 31만 호"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훈신년사서울시2026년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