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지구 복합개발·서남권 대개조 등 강조"'공급 멈추지 않는다'…2031년까지 총 31만 호"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훈신년사서울시2026년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오세훈 '시내버스' 발언 겨냥한 정원오…"디테일 확인 않은 비판"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강동구 신년인사회…"살고 싶은 강동 완성할 것"오세훈 "서울의 성장 이제야 물꼬…2026년에도 전진"[동정] 오세훈,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