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화 조치에 공사 지연 시 금융비용+인건비 부담 6·27 규제·분양 전망 하락 겹쳐…사업 위축 가능성 커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수도권 건설공사 현장을 사전 예고 없이 전격 방문해 건설 노동자들의 안전 실태를 불시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ews1 이연주 기자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기사 내용과 무관)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공사지연대출규제안전강화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공사비 38% 뛰고 금리까지 인상…지방 건설사 'PF 이중고'지방 악성 미분양 4배 폭증…세제개편 '지방 해법' 빠졌다주택공급 위해 공급기반 회복·민간임대 육성 '한목소리'(종합)"철거는 코앞인데 갈 집이 없다"…재건축 이주에 번지는 전세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