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화 조치에 공사 지연 시 금융비용+인건비 부담 6·27 규제·분양 전망 하락 겹쳐…사업 위축 가능성 커져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수도권 건설공사 현장을 사전 예고 없이 전격 방문해 건설 노동자들의 안전 실태를 불시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ews1 이연주 기자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기사 내용과 무관)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공사지연대출규제안전강화현대건설대우건설지에스건설김종윤 기자 반도문화재단, 가정의 달 앞두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연다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고메드 갤러리아' 1호점 연다관련 기사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8년 임대 끝나는 뉴스테이…분양 전환 vs 임대 연장 협의 '난항'정부·서울시 공급에도…서울 전세시장 단기 안정 어려워국토위, 내달 '국감' 돌입…주택·안전·인프라 '여야 격돌' 예고국토부, 건설업계 현장 목소리 듣는다…비공개 간담회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