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너비 1.8m 미만 생숙 대상, 화재 안전성 검토 등 절차 마련국토부, 9월 말까지 용도 변경 신청 당부서울 시가지 모습.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소방청생활숙박시설생숙복도폭완화가이드라인화재안전성인정김동규 기자 전문건설공제조합 '2027년 예산안' 의결홍지선 "서울 공공택지 연내 추가 발표 가능"(종합)관련 기사안산시, 생활숙박시설 불법방지·합법유도…'생숙지원TF팀' 구성복도 폭 1.5m 완화 적용…생숙→오피스텔 용도변경 '합법화' 추진'생숙' 퇴로 열렸다…국토부 "특혜 아닌 규제 유연화 지원"[일문일답]생숙 용도변경 등 신청시 2027년까지 이행강제금 유예정부, '신규 분양 생숙' 불법 주거전용 원천 차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