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재개 시점 '미정'…분양자, 입주 지연·추가 비용 부담 우려하청업체 "공정대금 끊겨 유동성 악화"…금융권도 긴장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정희민 전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포스코포스코이앤씨협력사분양공사면허신현우 기자 "로봇이 우편물 배송"…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물류자동화 협력"UAE 하늘 지킨다"…한화-EDGE 손잡고 '통합대공망' 구축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공모채 시장 문턱 높아졌다…올해 넘은 건설사 '대형' 단 3곳"본격 가을분양 시작"…경기지역 9월 아파트 분양물량 9751세대[분양캘린더] 9월 첫주 3713가구 공급…3개 단지 모두 인천[분양캘린더] 다음 주 5430가구 공급…10곳 중 7곳 수도권'2년→1년6개월' 집도 공장에서 만든다…모듈러 연 5000가구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