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재개 시점 '미정'…분양자, 입주 지연·추가 비용 부담 우려하청업체 "공정대금 끊겨 유동성 악화"…금융권도 긴장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정희민 전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포스코포스코이앤씨협력사분양공사면허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황보준엽 기자 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 4.5% 상승…전셋값은 5% 뛴다"(종합)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간 4.5% 상승"…전셋값도 5% 오른다관련 기사삼성물산, 반포 한강변 '래미안 벨트' 확대…신반포 19·25차 승부[분양 캘린더] 인천 '더샵송도그란데르' 등 전국 4991가구 분양50대 그룹 '비업무용 부동산' 106조 넘어…삼성·롯데 '10조대'노란봉투법 한 달…건설사 '사용자성' 판단 엇갈려 혼선10대 건설사, 2분기 일반분양 2.4만가구 푼다…수도권 66%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