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재개 시점 '미정'…분양자, 입주 지연·추가 비용 부담 우려하청업체 "공정대금 끊겨 유동성 악화"…금융권도 긴장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정희민 전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포스코포스코이앤씨협력사분양공사면허신현우 기자 한화, 한여름 '김동관·동원·동선 형제' 승진…3세 승계 속도 낸다빌 게이츠, 이르면 내달 방한…SMR 협력 등 논의 전망황보준엽 기자 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공정시장가액 80%땐 '국평 보유세' 반포자이 1843만원→3187만원관련 기사[분양캘린더] 부산 '더샵트리센트' 청약…다음주 전국 4곳 분양10대 건설사, 7월 1만 가구 분양…영등포 '써밋 클라비온' 출격삼성물산, 반포 한강변 '래미안 벨트' 확대…신반포 19·25차 승부[분양 캘린더] 인천 '더샵송도그란데르' 등 전국 4991가구 분양50대 그룹 '비업무용 부동산' 106조 넘어…삼성·롯데 '10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