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분양가 보다 최대 8000만원 높아졌다일반공급 물량 227가구에서 503가구로 증가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남양주 왕숙 A-1, A-2 블록 주택전시관. /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3기 신도시사전청약본청약40%이탈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홍지선 "주택공급은 계획보다 실행"…공급 속도전 '주문'(종합)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韓총리 "태릉지구 2029년 착공 반드시 지켜야…주택공급 신뢰 가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