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연속 입찰 유찰…조합, 한화와 수의계약 가능성 높아져가구당 분담금 7억 원대…높은 공사비에 사업성 우려 지속상계주공5단지 전경ⓒ News1관련 키워드한화한화건설부문상계주공5단지재건축시공사시공사선정수의계약부동산윤주현 기자 LH, 다음주 '과천주암C1' 공공분양 나선다…전국 14개 단지 분양노홍철 압구정동 건물, 7년 만에 가치 110억 이상 상승 평가관련 기사도봉 '둘리 동네'서 제2판교로? 차량기지 이전·서울 아레나 기대감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정상화 시동…관건은 '사업성'상계주공5단지 시공사 선정 '불발'…높은 분담금에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