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연속 입찰 유찰…조합, 한화와 수의계약 가능성 높아져가구당 분담금 7억 원대…높은 공사비에 사업성 우려 지속상계주공5단지 전경ⓒ News1관련 키워드한화한화건설부문상계주공5단지재건축시공사시공사선정수의계약부동산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도봉 '둘리 동네'서 제2판교로? 차량기지 이전·서울 아레나 기대감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정상화 시동…관건은 '사업성'상계주공5단지 시공사 선정 '불발'…높은 분담금에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