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2억 매입 후 리모델링…현재 시세 236억 추산압구정역·신현대 배후상권 입지, 평당 1.5억 적용방송인 노홍철.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노홍철빌딩로드 중개법인연예인빌딩시세차익부동산윤주현 기자 한산한 분양 시장…전국 3개 단지 184가구 분양GS건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