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2억 매입 후 리모델링…현재 시세 236억 추산압구정역·신현대 배후상권 입지, 평당 1.5억 적용방송인 노홍철.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노홍철빌딩로드 중개법인연예인빌딩시세차익부동산윤주현 기자 LH, 다음주 '과천주암C1' 공공분양 나선다…전국 14개 단지 분양BS한양, 2026년 수주 안전 기원제 개최…신년 결의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