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2억 매입 후 리모델링…현재 시세 236억 추산압구정역·신현대 배후상권 입지, 평당 1.5억 적용방송인 노홍철.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노홍철빌딩로드 중개법인연예인빌딩시세차익부동산윤주현 기자 다음주 전국 6800가구 분양…서울·수도권 물량 주목강남 주춤하자 '노도강' 상승…내 집 마련 수요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