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교섭권·손배제한…대형공사 파업·공정 지연 등 업계 긴장건설안전특별법까지 겹쳐 '규제 중첩'…산업 생태계 후폭풍 우려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건설업계임시국회하청노동자 교섭권손해배상 제한노사갈등파업건설안전특별법조용훈 기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유예 6개월뿐…'노동 사법화·엑소더스' 퍼펙트스톰 우려노란봉투법 후폭풍 시작, 노동계 투쟁 본격화…"우려가 현실로"(종합)노란봉투법, 한미 협력 '마스가' 재뿌리나…"K-조선 경쟁력 저하"[오늘의 국회일정] (5일, 화)"하청 연쇄 파업 땐 공사 멈춘다"…노란봉투법에 건설업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