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거래금액 비중 77%…강남·화성 등 핵심 지역 주도300억 이상 초대형 거래 23건…SI타워 8971억 '최고가' 기록서울 여의도 63빌딩전망대에서 바라본 영등포구 여의도에 상업·업무용 빌딩이 밀집돼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플래닛상업업무용빌딩빌딩오피스회복세시세부동산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관련 기사지난해 전국 부동산 거래금액 400조 돌파…아파트 거래 급증지난해 상업·업무 빌딩 거래액 3년 만에 40조 회복…1위 '판교 테크원'전국 거래는 반등했지만…지난해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1% 감소11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 7.8% 증가…거래금액 4조 회복10월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 16.2% 감소…2월 이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