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혁신위원회' 15건 특례…"서비스 상용화 박차"고급택시 상권 확대·고속도로 장거리 전용차로 시범 도입시청각 안전장치 예시.(국토교통부 제공)사업개념도.(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규제샌드박스모빌리티서비스교통혁신119구급차고속도로전용차로고급택시수도권법인택시조용훈 기자 "교통·주거에 AI 입힌다"…국토부, K-AI 시티 본격 시동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후원금 1억원 전달관련 기사광주, K-AI 메가 샌드박스로…E2E 자율주행 골든타임 시험선다"광주전남특별시에 인공지능·반도체 국가 클러스터 조성"정용식 TS 이사장 "안전 최우선으로 모빌리티 글로벌 선도기관 도약"새만금, RE100·AI 결합한 지산지소형 혁신성장 거점 구축한다"이동이 달라진다"…정부, 14건 모빌리티 혁신 실증에 특례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