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 애틀랜타·시애틀·LA행 IRBS 적용, 환승 절차 단축 효과자율주행 셔틀·수소트랙터 등 실증 지원…상용화 기반 마련인천국제공항에서 수하물처리시설(BHS) 전산 시스템 장애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이 수하물을 수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사업 개념도 예시(인천-애틀란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사업개념도(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모빌리티규제샌드박스국토교통부한미 위탁수하물 원격검색IRBS인천공항애틀랜타 환승시애틀조용훈 기자 한국부동산원, 과기정통부 장관표창…R&D 우수기관 선정전국민 교통비 환급 시대 열린다…"모두의 카드 전국 시행"관련 기사규제합리화 기여 대한상의 박동민 전무·국토부 김홍목 국장 '훈장 수훈'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도시 단위 실증 본격 추진기아, 제주서 1000㎞ '원격 주행' 실증 성공…"교통 소외 지역 서비스""AI·실증 갖춘 광주에 미래모빌리티 신도시 조성"119구급차 시청각 안전장치 실증…"교차로 사고 감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