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 애틀랜타·시애틀·LA행 IRBS 적용, 환승 절차 단축 효과자율주행 셔틀·수소트랙터 등 실증 지원…상용화 기반 마련인천국제공항에서 수하물처리시설(BHS) 전산 시스템 장애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이 수하물을 수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사업 개념도 예시(인천-애틀란타)(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사업개념도(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모빌리티규제샌드박스국토교통부한미 위탁수하물 원격검색IRBS인천공항애틀랜타 환승시애틀조용훈 기자 화재·폭발 사망 두 배 늘어…노동부, 11월 위험 사업장 집중점검내년 공무원 3000명 세종 이전…이사비는 지원, 살 집은?관련 기사운전자 없이 오는 PV5…기아,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동광주 'AI 자율주행 실증' 11월 본격화…2028년 무인 운행 돌입경기도, '공유차 원격 배송·회수' 시험 가동…국내 첫 사례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대구 수성알파시티, 전국 첫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