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신천·청담 등 6개 단지서 공급…전세금 3.3억~7.7억 원신혼부부·예비부부 대상…출산시 거주연장·장기전세 이주 지원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신혼부부가 입주할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을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전세주택임대주택신혼부부서울시주거안정예비부부윤주현 기자 4500가구 입주장 열렸다…송파 전세 2억 하락, 급전세 매물 속출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협력사와 일심동체 관리"관련 기사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20년 방치' 동부화물터미널 부지에 7140㎡ 녹지…펀스테이션 조성"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