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엔진 꺼서 착륙 실패"…유족 "작위적 결론 못 받아들여""둔덕과 기체 결함 등 핵심 쟁점 조사 누락됐다" 반발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크레인으로 옮겨지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유진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2기 대표가 1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3층 대회의실에서 취재진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하고 있다.2025.7.19/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제주항공항공기 사고조종사 실수엔진 정밀조사유가족공청회최종보고서조용훈 기자 강남구 아파트값 더 떨어졌다…용산·성동·동작도 하락폭 확대국건위·4개 연구기관 뭉친다…신수요 겨냥 '현장 맞춤형 R&D' 시동관련 기사'참사' 콘크리트 둔덕·철골 구조물, 무안·여수·김포·제주공항 남아(종합)감사원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공사비 절감 결과로 설치"김윤덕 국토장관 "무안공항 참사 유해 추가 발견, 깊이 사과"전국 대부분 영상 출근길…오전까지 빗방울·눈 날림(종합)차 미끄러지고 뱃길 막히고…광주·전남, 눈에 험난한 출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