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강토 공법 등 12명 이내 전문가로 구성16일 경기 오산 가장교차로 고가도로 옹벽이 폭우로 인해 붕괴, 차량 2대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사고 현장의 모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6/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오산시가장교차로보강토옹벽붕괴사망황보준엽 기자 포스코이앤씨, 준공 현장에 AI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LH, 지난해 공공분양 당첨자 10명 중 6명 청년…추첨제 영향관련 기사오산 옹벽 붕괴 '총체적 부실'…정부, 전국 특별점검 실시[일문일답][설 특별교통대책] 고속도로 무료·KTX 반값…출국장도 빨리 연다사조위, 오산 옹벽 붕괴 사고 조사 기간 2개월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