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 가장교차로 고가도로 옹벽이 무너져 소방관들이 매몰된 차량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오산보강토옹벽붕괴사고사조위조사기간연장황보준엽 기자 포스코이앤씨, 준공 현장에 AI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LH, 지난해 공공분양 당첨자 10명 중 6명 청년…추첨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