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급 물량 20% 추첨 배정…청년층 당첨 기회 확대공공분양 청약 30% 부부 중복 신청…실수요 전략 뚜렷(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공공분양청년층공공주택신혼부부수도권황보준엽 기자 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건산연 "수도권 집값 연 4.5% 상승…전셋값은 5% 뛴다"(종합)관련 기사동탄 집값 뛰더니 청약도 폭발…6억 공공분양에 1만7500명 몰려강남 2만가구 공급 로드맵 흔들리나…서리풀 첫 단계부터 삐걱참여연대 "9·7 공급대책 적절…주거복지·세입자 보호 아쉬워"GTX-A 품은 동탄2, 7년 만에 공공분양…84㎡ 6억원대공공임대 확대에 적자 누적…LH 임대손실 2조대 '출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