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금 85억 원 들여 매입 정황…감정가 78억 원대우산업개발 "법인 자산 유용"…법원에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1430억원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한재준 전 대우산업개발 대표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재준대우산업개발한남동한남리버힐경매임의경매경공매지지옥션윤주현 기자 서울시,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에 180억 저리융자 지원GS건설,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사옥 운영도 바꾼다전준우 기자 다주택자 예외 '인구감소지역 주택'…소유권 이전 시점으로 판단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GPU 도입자금 4000억 저리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