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추가보다 유휴부지 활용이 더 실효적""추가 규제 여부는 금융당국과 협의해 결정할 것"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김윤덕국토부장관신현우 기자 ㈜한화, 김동관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25일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기술 발전 기여 유공자 42명에 표창공급 지연되면 정책 효과 반감…부동산 안정화 '속도전'이 승부처김윤덕 장관, 부동산원·HUG 신임 사장 이헌욱·최인호에 임명장김윤덕 장관 "3기 신도시 속도전"…안전·품질 동시 강조김윤덕 장관 "작업중지권 활성화"…건설현장 안전 강화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