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까지 속도 저하…실수요자·미분양 지역도 규제전문가들 "집값 급등 지역만 선별 규제해야" 지적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7.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출규제6.27대책재정비재건축사각지대미분양관리지역공급이슈김동규 기자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글로벌 양대 선급' 인증관련 기사국힘 청년위 "정부, 대출 규제 및 포퓰리즘 재정 중단해야"'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강남 아파트 '원정매수' 식었다…외지인 비중 3년 연속 하락[단독]가계대출 잘 막은 카드·캐피탈사에 '당근'…금감원, 총량 추가 배분금감원, 은행권 중금리대출 70% 총량서 뺀다…인센티브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