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법 시행 후 매입 실적 가파른 증가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 1437가구 인정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피해자 신청 위원회 처리현황(단위 : 건).(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주택 매입전세사기피해자LH공공임대피해자 지원주거안정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조용훈 기자 김윤덕 "실거래가 그대로인데 공시가 상승…논리적 문제"유가·자재 불안 속 인천계양 공정률 75%…정부·LH '비상 대응'관련 기사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30일부터 신청국토부·LH, 전세피해주택 매입 속도…"전체 88% 새정부 출범 이후"당정, 전세사기 구제 위해 '최소보장제·선지급후정산' 추진전세사기 희생자 나온지 3년째…"특별법으로 구제 서둘러야"전세사기 피해주택 5889가구 확보…'패스트트랙' 효과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