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부동산원, 참여형 교육으로 청년 전세사기 예방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청년센터보드게임예방교육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참여형교육대구조용훈 기자 재개발 동의율 5%p 낮췄지만…공사비·이주비 넘어야 '착공'철도 운행장애 1년 새 8건 늘었다…노후부품 선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