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상한용적률 1.2배까지 적용…"스마트 단지 계획 수립"아이 돌봄·노인 복지시설 도입하면 추가 인센티브 부여서울 송파구 아파트단지 모습. 2025.6.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정비촉진스마트부동산오현주 기자 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HL D&I한라 'AI 저소음 렌지후드' IDEA 2026 본상 수상관련 기사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5곳 규제 손질…용적률 풀어 민간개발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