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달라지는 것]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1인 가구 증가에 대응…셀프스토리지 수요·업계 활성화 기대홈플러스 개인 창고 모습 (홈플러스 제공) 2019.7.31/뉴스1관련 키워드건축법공유보관시설셀프스토리지제2종근린생활시설하위세부용도하반기달라지는것부동산김동규 기자 [부고] 신경식 씨(중흥건설그룹 전무) 모친상'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관련 기사방치된 농어촌 빈집, 공유숙박시설로 활용할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