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강명구 의원, 피해자 인정 보증금 기준 상향 법안 발의임대차계약체결일 기준 연말까지 '연장'…피해자 구제 강화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자특별법보증금7억6억임대차계약체결일수도권조용훈 기자 반도체 주가 요동에도 반도체 수출 견조…1~7월 무역수지 전년 2배 돌파7월 수출 988.9억 달러, 62.8%↑…반도체·AI 특수에 '역대 2위'(종합)관련 기사전북도, '위반건축물' 양성화 특별조치…18개월 한시 구제[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HUG, 아동 양육 취약계층 지원…주거·의료비 최대 900만원 지급박용갑·조승래, 국회 전반기 의정평가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아내 살해 후 '교통사고 위장' 보험금 5억 챙긴 50대, 징역 40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