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강명구 의원, 피해자 인정 보증금 기준 상향 법안 발의임대차계약체결일 기준 연말까지 '연장'…피해자 구제 강화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피해자특별법보증금7억6억임대차계약체결일수도권조용훈 기자 문성요 새만금청장 "현대차 9조 투자 뒷받칠 기반시설 서둘러야"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관련 기사아내 살해 후 '교통사고 위장' 보험금 5억 챙긴 50대, 징역 40년 확정8.28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시행 후 7개월 연속 피해 줄었다전재수, 전세사기 피해자와 간담회…"주거안정 두텁게 지원""계약 전 권리관계 중개사와 확인"…전세 안전계약 컨설팅 18일 시행[인터뷰] 정원오 "저는 검증된 행정가…과거 아닌 시민 불편함과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