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빈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가로수길강남구신사동상가공실임대료부동산이정환 기자 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하루 12시간 일하고 연봉 4억…22세 美한인의 사표, 왜?관련 기사'추징 해제 꿈틀' 남욱·정영학 강남 부동산 가보니…"시세 2배가량 뛰어"'추징금 0원' 남욱, 강남 땅 300억에 사서 500억에 내놨다檢 항소포기에…'추징금 0원' 남욱 측, 검찰에 추징보전 해제 요청NCT 마크, 50억 강남 아파트 매입…"전세 끼고 주택 구입"강호동이 판 가로수길 빌딩, MC몽 회사서 166억에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