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는 그대로인데 발길은 끊겨 "둘 중 하나는 빈 상가""매맷값 하락 우려에 임대료 못 내려"…공실 악순환 반복올해 1분기 공실률 41.6%를 기록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모습.2025.6.19/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빈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가로수길강남구신사동상가공실임대료부동산이정환 기자 佛 정부, 고등학생 대규모 시위 수습책 제시…교사 3000명 추가 배치 약속[뉴욕마감] 유가 급등·반도체주 약세에 S&P·나스닥 하락관련 기사필립모리스, 액상형 '비브' 출시…아이코스 넘어 비연소 제품 확대강남구, 13일 한강 피크닉 콘서트·차 없는 가로수길 축제 개최'추징 해제 꿈틀' 남욱·정영학 강남 부동산 가보니…"시세 2배가량 뛰어"'추징금 0원' 남욱, 강남 땅 300억에 사서 500억에 내놨다檢 항소포기에…'추징금 0원' 남욱 측, 검찰에 추징보전 해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