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는 그대로인데 발길은 끊겨 "둘 중 하나는 빈 상가""매맷값 하락 우려에 임대료 못 내려"…공실 악순환 반복올해 1분기 공실률 41.6%를 기록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모습.2025.6.19/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빈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가로수길강남구신사동상가공실임대료부동산이정환 기자 크렘린궁, 유럽5개국 '나발니 독살 확인' 성명에 "근거 없고 편향된 주장"美국무, 헝가리 총리 공개 지지…"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성공"관련 기사'추징 해제 꿈틀' 남욱·정영학 강남 부동산 가보니…"시세 2배가량 뛰어"'추징금 0원' 남욱, 강남 땅 300억에 사서 500억에 내놨다檢 항소포기에…'추징금 0원' 남욱 측, 검찰에 추징보전 해제 요청NCT 마크, 50억 강남 아파트 매입…"전세 끼고 주택 구입"강호동이 판 가로수길 빌딩, MC몽 회사서 166억에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