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는 그대로인데 발길은 끊겨 "둘 중 하나는 빈 상가""매맷값 하락 우려에 임대료 못 내려"…공실 악순환 반복올해 1분기 공실률 41.6%를 기록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모습.2025.6.19/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빈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가로수길강남구신사동상가공실임대료부동산이정환 기자 '카타르 선물' 美에어포스원 보안 위험…"미사일방어체계 빠져"뙤약볕 차량에 7시간 갇힌 美경찰견 2마리 폐사…핸들러 기소관련 기사강남구, 13일 한강 피크닉 콘서트·차 없는 가로수길 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