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서울시정비사업신촌2-2지구.신촌서대문통합심의.부동산윤주현 기자 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