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결과 따라 페널티 부과 가능하도록 개선계약 파기도 가정, 공용역 분할 운영 등 검토수서발 SRT고속열차/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코레일에스알위탁 계약개선재추진비용품질관리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KTX·SRT 내달 1일 통합운행…기관사 교차교육·안전점검 강화[단독]통합 코레일, SR 임금소송 최대 127억 떠안을 수도…11건 계류KTX·SRT 통합앱 '코레일+' 출시…9월부터 좌석 늘고 운임 10% 인하국토부, 코레일·에스알 철도안전법 위반에 18.6억 과징금국토부 산하기관 경영평가 A등급 TS 1곳…LH '양호'·LX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