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 상용화·엔진정비 클러스터 구축 등 항공산업 혁신 공로 인정DL이앤씨·SG레일·도로공사·LGU+·TS·SR 등 부문별 수상자 선정국내 최초 SAF 적용한 항공편(대한항공 제공)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대한항공 제공)울릉공항 케이슨 설치 모습(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모빌리티 혁신대상대한항공SAFESG항공기 정비군용 헬기엔진정비 클러스터DL이앤씨조용훈 기자 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관련 기사"K-모빌리티, 혁신을 넘어 세계로"…모빌리티 혁신 대상 성황리 종료(종합)손명수 민주당 의원 "모빌리티 혁신으로 세계 1등 도전"[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대한항공 "SAF 도입 등 항공산업 혁신 주도"[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대한항공, '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 국토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