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국내 최초 SAF 도입…787-10으로 연료 20% 감축국내 유일 GTF 엔진 사업자…인천 엔진정비 클러스터 구축3월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열린 '라이징 나이트(Rising Night)' 행사에서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가 공개된 모습<자료사진>. 2025.3.11/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대한항공모빌리티 혁신대상김성식 기자 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관련 기사"AI·로봇 인재에 연 2000만원"…서울시, 해외 이공계 장학생 28명 선발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AI·K-엔진·우주레이더 등 구축형 R&D 사업 첫 심사 착수전남광주 2차 공공기관 이전 희망 1순위 '농협중앙회'우주항공청, 미래 핵심기술 수요조사…내년 R&D 기획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