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대한항공 정비본부장(전무)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이영섭 뉴스1 대표이사를 비롯한 수상자 등 참석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모빌리티혁신대상K-모빌리티2025 모빌리티 혁신대상뉴스1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관련 기사국가 균형 성장 이끌 '엔진'…'특성화 지방대학'에 달렸다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개막…인천경제청, 투자유치 총력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함께 수도권 서남부 모빌리티 도시 구축"'글로벌 에너지 리더들 제주에'…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열린다벤처기업협회, 스마트시티 분야 K-벤처 해외 진출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