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실효성·환경오염·비용 논란에 결국 폐기 가닥"전문가·업계 의견 반영해 안전·환경 모두 잡는 정책 마련"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보조배터리비닐팩정책폐기실효성환경오염비용 부담조용훈 기자 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한전, 추석 연휴 전력 비상체제 가동…매일 3000여 명 비상근무관련 기사3월부터 항공기 보조배터리 반입규제 강화…"단자 테이핑·비닐팩 보관"[단독] 정부, 리튬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