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6가구 모집에 96명만 청약…"지역별 맞춤형 지원 시급"ⓒ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강릉청약신현우 기자 "쉴 시간 없다" K-조선소 가동률 100%+α…설비 확충도 속도전빌 게이츠 방한…총리 면담·재계와 SMR 협력 논의 예정관련 기사정점식 "8·13 부동산 대책, 똑같은 내용 재탕…현란한 눈속임용 숫자놀이"주택업계 "시장 정확하게 진단한 8·13 대책…공급 확대 여건 마련"하루라도 살았다면 '비거주 1주택' 아니다… Q&A로 풀어본 8·13 대책"135만→170만가구 숫자 늘리기 의미 없어…실행 중요"[일문일답]①호남 반도체 훈풍?…장기 침체 광주 부동산 시장 달아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