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6가구 모집에 96명만 청약…"지역별 맞춤형 지원 시급"ⓒ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강릉청약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관련 기사서울은 71주째 오르는데…지방은 미분양 5만5000가구'CR 리츠' 대구 미분양 해소 메기 역할 톡톡정희용 "집값 급등 와중 통계 빈도 축소? 불편한 통계 줄이려는 것"'미분양 무덤' 대구 아파트, 웬 오픈런…전세 전환에 200m 줄건설 한계기업 44%…중소건설사 경영난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