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강릉청약신현우 기자 이도, 50MW급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 추진…"AI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 모집관련 기사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김윤덕 국토장관 "지방 미분양은 죽고 사는 문제…매입 서둘러야"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김윤덕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토부 산하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야"올해 건설투자 전년比 2.4%↑…반도체 공장 건설·SOC 예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