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6가구 모집에 96명만 청약…"지역별 맞춤형 지원 시급"ⓒ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강릉청약신현우 기자 금융권 '쪽문' 뚫리자 산업계 비상…협력사·AS망·콜센터까지 다시 본다메트 외벽부터 휘트니 테라스까지…현대차그룹, 뉴욕을 캔버스로[르포]관련 기사李대통령 "국가 명운 걸고 '집 못 지어 미친 것처럼' 조기 대량 공급 지시"일시적 2주택 특례 3년→2년 단축…정부,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지방 분양 더 나빠지는데 미분양은 그대로?…"신규 공급도 줄어"집값 오르는데 거래는 줄어든다…전문가 45% "매매 감소"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