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6가구 모집에 96명만 청약…"지역별 맞춤형 지원 시급"ⓒ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강릉청약신현우 기자 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美·이란 재공방에 일부 선박 사우디서 UAE 이동 후 다시 닻 내려"관련 기사미분양·PF 부담에…건설사들 저수익 사업 털고 핵심지 집중LH, 지방 미분양 5000가구 매입 착수…건설경기·주거안정 '투트랙'5월 입주 815가구 중 680세대가 매매·전월세…광주 '입주대란' 시작대구 주택사업 경기전망 5개월 만에 60선 '뚝'…"수요 기반 취약"LH, 통합 이래 첫 순손실…공공 중심 공급에 재무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