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6가구 모집에 96명만 청약…"지역별 맞춤형 지원 시급"ⓒ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강릉청약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관련 기사"제발 팔아줘"…수도권도 '계약금 0원' 걸고 눈물의 미분양 사투분양시장 기대심리 위축…서울은 100 유지·지방은 하락"제주서 6억 미만 '준공후 미분양' 사면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제외"공사비 폭등·PF 경색에 인허가·준공 감소…주택 공급 '비상등'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입주율 90%…잔여 세대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