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과다 청구, 부적절한 업체 선정 등 문제 해결 서울 영등포구 한 부동산 앞에 오피스텔 등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집합건물집합건물 관리단 운영지원소형주택오피스텔부동산윤주현 기자 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관련 기사오피스텔·주상복합 '집합건물' 관리, 서울시가 도와드립니다"관리비 상세내역 20년째 모른다"…상가 입주자의 호소박원순 "집합건물 관리비 감독권한 지자체로"